2017년 3월 19일 일요일 신길온천역-정왕역 -오이도역까지 전철길 따라 걷기 시작 황량한길을 도로 따라 걷다가 정왕역 지나 오이도 길에 접어 들어 맘에 닫는 길을 걷게 되었다 아직 시흥시가 발전 가능 지역임을 느끼며 걸었고 미개발 지역이라 미비한 점이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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