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12일 일요일 오후 특근을 일찍 끝내고 비가 내리는 장마비를 맞으며 양수리를 찾았다 양수리역에서 시발하여 소니기 마을 길을 따라 세미원길로 한 바퀴 걸었다
물의 마을 답게 생태식물이 여러형태로 사는 것이 자연 속에 사는 것을 느꼈다 가끔 미소를 짖게 하는 찰영기사님들이 사진 한장 찍어 달라니
뻣뻣이 서 있으면서 찰영중이라고 거절하는 모습이 대단하다고 느껴젖다 나도 한때 사진에 열중할 때 그러지는 않았다 그래서 지금은 아무것도 아닌됐나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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