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홀로

  • 홈
  • 태그
  • 방명록

전체 글 6496

고목 연리지

고목 연리지 / 산곡 신정식 당신을 오늘 밤 생각하지만당신을 원하는 것은 따로 있다사랑 한다는 이유에 빠졌다이제는 뗄레야 떨 수 없는하나란 경지에 도달한 마음그 어떤 칼로도 자를 수 없다칼만 대면 벌어지는 수박씹어도 끈어지지 않는 껌칼로 물 베기 연못에 돌 던지기아마 열기로 녹이면 몰라도불 질러 태워 없애면 몰라도어떤 조건도 통하지 않는다사랑이란 것이 이런 것처음부터 알고 침묵 했다이미 세월에 찌든 몸이지만고목에도 꽃이 필 날이 있고우리 마음에도 오래 버티는그 강한 힘 사랑이 있다우리가 지키고 있는 비결마을 수호신으로 자리매김하며잎이 더 푸르러지는 것이다사람들 마음에 새겨진 사랑연리지 정자나무 그늘 아래휴식을 불러오는 무더운 여름날자연이 더불어 사는 공간 공감행복은 정이 있고 사랑이 있고서로 공유하는 흐..

창작 자작시 2026.09.22

2026년 9월19일 아침 길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아침 길이 맑고 시원한 바람이 벼들을 고개 숙이게 하고 있다 계양역 아리뱃길 길이다

풍경 2026.09.20

과천 양재천 ,관문공원 ,온온사 걷기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걷기여행 이야기 2026.09.20
이전
1 2 3 4 ··· 2166
다음
더보기
프로필사진

언제나 홀로

  • 분류 전체보기 (6496) N
    • 창작 자작시 (4412) N
    • 살며 생각하며 (5)
    • 등산 이야기 (71)
    • 걷기여행 이야기 (1407)
    • 약초마을 (102)
    • 야생화 꽃집 (8)
    • 풍경 (23)
    • 벽화마을 (70)
    • 맛집 이야기 (119)
    • 나무 와 꽃 이야기 (183)
    • 위암 투병에서 회복까지 일기 (6)
    • 나눔에 정 (7)
    • 동물이야기 (1)
    • 나의 이야기 (12)
    • 모셔 온 글 (25)
    • 새 카테고리 (0)
    • 비공개 (0)

Tag

미사둘레길 / 산곡 신 정 식, `, ㅠㅜ, ㅓㅇ, 봄의 여인 / 산곡 신정식, ㅣ;,

최근글과 인기글

  • 최근글
  • 인기글

최근댓글

공지사항

페이스북 트위터 플러그인

  • Facebook
  • Twitter

Archives

Calendar

«   2026/09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방문자수Total

  • Today :
  • Yesterday :

Copyright © Daum Corp. All rights reserved.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