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와 감사 / 산곡 신정식 그래 난 언제나 홀로야내 주위에는 아무도 없다언제나 홀로 걸어 왔다나를 잡아 주는 사람 없다내가 손을 내 밀어도 뿌리치고외면하는 사람들 뿐이였다내 삶에 정 사랑이란 없다친구도 연인도 없는 나다있는 것이 오히려 이상하다언제나 나는 동물로 살아왔고태어나서부터 짐승 이였다황소같이 일해도 짐승에 말로다나의 갈 길은 정해져 있다언제나 가던 길을 따라가며정도 사랑도 없는 대접이다멸시와 천대 속에 견디며성장한 나지만 오직 하나님만나를 잡아 주셔서 일이켜 주셨다은혜와 감사 배려를 받으며세상에 있게 하신 분이 시내나 같이 천한 사람도 쓸모가 있으신가살아있는 한 감사와 은헤로 축복선택받은 기쁨으로 언제나 홀로지키며 성령에 충만함 감사합니다이 쓸모 없는 사람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