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5년 9월 29일 화요일 산곡동 집 주변 길을 둘러 보며 걸었다
가을 색이 완현히 오고 있다
햇살도 모든 것이 가을 기분이였다 2시간 정도 걷고 나니 아침 생각이 났다 원적산 둘레길 주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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