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18일 일요일 우이령 옛길을 다녀 왔다 구파발 1번 출구에서 모여 버스를 타려 했으나 너무 많은 인파로 힘겨웠다
이쪽 길을 가려면 불광동에 34번 터미날 종점에서 탑승해야 그나마 타기가 수월하다 결국 택시를 이용해서 가는 도리 밖에 없었다
이 간판이 있는 집은 탐방관리소 바로 아래 잡고 있는 쾌적한 물가다 첫집이 되겠다
물을 휘젖고 다니는 석굴암 거위가 다 이고 오염 이 없는 청정지역이다
다래가 많은 곳이다 가끔 횡재 하는 때도 있다 매우 달다
명자 꽃이 피고 명자 열매도 달렸고 이상 기후다
가장 넓은 공터다 단체로 자리 잡기 좋은 곳이다
길 외로 나갈 수 있는 곳은 석굴암 여기 뿐이다
우이동 길 입구 다리 지나기 전 왼편에 두집 지나 개천가에 자리잡고 있는 집이다 입구는 협소하지만 들어 가면 마당이 100명 정도는 자리 할 수 있다
여유 있고 갈만 한 곳이다 모임 장소로는 부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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