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18일 수요일 퇴근길에 상동역에서 부천굴포천길을 걷기 시작했다 여기까지는 걸을만한 길이고
인천쪽 길은 하천이 너무 오염이 심해 불쾌한 냄새로 권하고 싶지 않다
굴포천 자우로 잘 정비된 숲길이라 운치도 있도 기분이 좋았다
ㄷㅏ리 건너 바로 강변길로 내려 가서 아파트쪽길로 들어서 걸으면 다리를 만나게 되네요 여기 까지가 하이라이트
굴포천 아름다운 것도 여기 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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