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2일 화요일 공항전철을 타고 퇴근길에 청라역 에서 하차하여 46번 버스를 타고
공촌다리 못미쳐 정류장에서 하차하여 사람 없는 한가한 길을 걷는 묘미가 쏠솔했다
주로 자전거 를 이용해서 달려 보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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