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여행 이야기

감악산 둘레길 손마중길 ㅡ천둥바윗길

산곡 신정식 2016. 9. 18. 07:06


2016년 9월17일 토요일 감악산둘레길을 여행사를 통해서 가게 됐다 일반교통편은 동두천역에서 버스를 이용 했던 기억이 있다

감악산 악자가 들어가서 그런지 둘레길 또한 만만하지 않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싶다 출렁다리 국내 최장이라 하지만 아직 미완의 상태였다

새 도로가 나면서 터널 앞 바로 휴계실에서 법륜사로 감악산 등산을 하게 설계된 다리라 보면 된다 구도로는 주차 공간이 협소 하기에 만들어 진듯하다





























손마중길이 끝나는 지점이고 산머루 마을이고 주차장까지 있다 초입에 경로당 주차장이 있고 산머루마을 주차장이 있다  















봉암사 주변 정리가 한창이며 여기까지 천둥바윗길이 되어 있다 그 다음은 미완이다




미타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