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16일 경강선 종점인 여주역을 찾을 요량으로 종점까지 갔는데 여주 시내와는 아주 먼거리에 위치해 있고 교통이 무지 불편 한 곳이다
역사 주변으로 발전 가능한 땅이 부족한 막다른 장소 이유야 모르겠지만 버스도 자주 있는 편은 아니다 여기서 여주시청까지 가서 뒤편에 위치한 남한강 줄기를 따라 걸어 볼만 하다 자전거 도로로 만들었지만 걷기가 좋다 (고속도로가 막히면 전철을 이용하기도 매우 불편한 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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