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20일 일요일 오후 4시 퇴근길에 서울 둘레길 인양천 금천구 구간 근천역에서 가산디지탈역 만추의 길을 걸으며 맘이 즐거웠다
그 다음 구의역 구간은 공사중이라 불편한 점이 많았다 깔끔하게 잘 정리 된 길이라 걷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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