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12일 목요일 정동진 부채길을 걸어 보았다 심곡항에서 모래시계 찰영장까지 해안길을 걸으며 느껴지는 감회가 깊다
아직은 초기라 미약하지만 그런대로 동해 바다를 보는 묘미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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