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2일 목요일 병원 정기검진후 오후 시간의 여유가 있어 계양역 남쪽에서 계양산을 바라보며 마을 토지도 볼겸 걸어 보기로 했다
도시의 일부지만 생각보다 매우 한가롭고 교통도 그런대로 아쉽지 않을 듯하다 계양산 자락 차가 다닐만 길을 바짝 따라가며 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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