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7일 화요일 풍도로 향하려고 버스에 탑승하고 출발 도중 돌발 안내방송 바람이 게세서 배가 출항하지 못한다는 안내
기분이 이내 찝찝해 졌다 그러나 이왕에 집싸지고 나왔으니 어쩔 수 없이 간 곳이 태안 만리포 해수욕장이다 점심은 백화산식당에 부페식 밥상 맛에 그런대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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