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7일 금요일 창신동 돌산마을 길 유적을 찾아 돌아 보았다 동묘역 8번출구 부터 백남준가념관 -안얀사 -당고개공원-채석장 절벽마을 -비우당 옛터 -청용사 정순왕후 거처터 -숭인공원 동묘 2번 출가 되었다 조금 쉽게 탐방하려면 역순으로 하면 조금은 수월하다 창신동은 일제때 채석장으로 사용 됐고 그후 전란으로 어수선 한 때에
판자촌이 들어서면서 부터 지금까지 이르게 되어 애환이 쌓인 곳이다 어디서 부터 손을 댈 곳이 없다 옛 것도 역사요 이 또한 봉제거리도 역사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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