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18일 목요일 특별히 갈 곳도 마땅한 곳이 없어서 옛날에 걸었던 관악산둘레길이나 걸어 보려고 찾아 사당역5번출구로 나가서 관음사 길로 향했다
아카시아꽃은 지고 피고 있었다 간간히 향기가 전해지면서 상쾌한 아침길을 걸었다 별로 난이도가 없이도 걸었는데 새길은 조금 난이도가 있는 편이다
안국사 에서 잠시 휴식하고 낙성대역으로 향하다 출출한데 마땅한 식당을 찾지 못했는데 등산객이 몰려 가는 식당으로 따라 갔는데 생선구이집이라 그런대로 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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