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23일 화요일 북촌마을 걷기에 나서 2부 과거와 현실이 만감이 교차된 생각으로 걷기 시작하니 옳고 그른 것이 판단이 가지 않았다
나름 대로 방법이 있겟지만 적절한 현실과 떨어진듯한 느김 아직도 대원군에 절두산 성지 진열된 성도들을 처형하던 형구가 떠올라 무엇인가 솟구치는 마음
미련 한 것인지 무식한 것인지 아집인지 판단이 흐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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