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27일 화요일 백암천에 짐을 풀고 온천입구부터 12Km 를 목백일홍(배롱나무)으로 주변과 가로수로 만들어 놓았고 여름철에는 볼만한 거리 일 듯하다 시간이 허락하면 이 길을 다시 걷고 싶었다 백암 공원길 그리고 백암산 길이 황금소나무 군락지로 걷기 편하고 테크길이 겸해 있어 산에 오르기 편하게 만들어져 있다 넉넉 잡고 2시간이면 즐기며 걷기 좋은 코스다 60년대에 백암온천 모습은 길 밖에 없다 새로웠다
2018년 11월27일 화요일 백암천에 짐을 풀고 온천입구부터 12Km 를 목백일홍(배롱나무)으로 주변과 가로수로 만들어 놓았고 여름철에는 볼만한 거리 일 듯하다 시간이 허락하면 이 길을 다시 걷고 싶었다 백암 공원길 그리고 백암산 길이 황금소나무 군락지로 걷기 편하고 테크길이 겸해 있어 산에 오르기 편하게 만들어져 있다 넉넉 잡고 2시간이면 즐기며 걷기 좋은 코스다 60년대에 백암온천 모습은 길 밖에 없다 새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