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1일 일요일 양평 희망볼랫길을 찾아 나섰다
용산역에서 7시35분 차를 타고 용문역에서 하차하여 길을 찾아 나섰는데 길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었다
용문역사에서 남쪽 문으로 나와 동쪽길로 가다가 우측으로 강을 향해 쭉 걸어 가면 길이 나왔다
섬실고개서 바로 넘어가야 이어지는 길이고 헬기장으로 올라가면 안된다
추읍산만 오르려면 원덕역에서 오르는 것이 완만하다
앞에 보이는 곳이 흑천이다 징검다리를 건너서 올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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