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14일 토요일 태안반도 해안길 천리포에서 의항해변까지 땡볕에 걷기 시작했다
그늘이 별로 없는 임도길을 따라 걸어야 했다 항상 아쉬움이 연결 됐다
정성껏 조성하지 성의가 부족했다 해변길이라면 걷기 좋게 만들어야지 차도는 아닌데 말이여
여기서 우측길로 들어 서야 해변길이 이어진다 한참 길을 찾느라 멍해졌던 길이다
연수원 앞길로 직진하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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