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10월 19일 일요일 소요산을 탐방 나섰다 전철을 이용하기 너무 불편했다 전철 운행 시간을 잘 활요해야 시간이 절약된다
운행 시간이 부정확하기에 노선표를 주시해야 했다 잘 못 설정하면 2시간이 3시간이 됭 수 있디
소요산 길을 해 놓는다고 했지만 옛길만 못하다 운친도 그렇거 분위기도 그렇다 데크길을 만들려면 무장애길을만들던기 일반인도 힘드는데 장애인은 사찰까지 갈 수 없다 차라리 새길을 무장애길을 만들어 놓던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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