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30일 토요일 오늘은 특근이라 근무후 퇴근길에 관악산 둘레길 석수역에서 호압사 까지 가보기로 했다
길이 편했고 잣나무 숲으로 욱어진 숲이 맘에 들었다 안산에는 메타스콰이어 숲이 좋았지만 이 또한 쉬기 편한 곳이였다
호압사를 지나 미성동 둘레길로 접어 드니 아카시아 나무들이 장관이였다 이 또한 봄철에는 참 걷기 좋은 길을 상상해 봤다
'걷기여행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겨울 공원 풍경 (0) | 2016.02.09 |
|---|---|
| 영종도 운서역 백련산 건강백년길 (0) | 2016.02.07 |
| 겨울 공원 풍경 (0) | 2016.01.18 |
| 서울역에서 걷기 충무로역 까지 (0) | 2016.01.17 |
| 봉화 체르마트 길 탐방 (0) | 2016.0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