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여행 이야기

석수역 ㅡ 호압사 ㅡ 쌍용아파트 미성동둘레길

산곡 신정식 2016. 1. 31. 07:42



2016년 1월30일 토요일 오늘은 특근이라 근무후 퇴근길에 관악산 둘레길 석수역에서 호압사 까지 가보기로 했다

길이 편했고 잣나무 숲으로 욱어진 숲이 맘에 들었다 안산에는 메타스콰이어 숲이 좋았지만 이 또한 쉬기 편한 곳이였다

호압사를 지나 미성동 둘레길로 접어 드니 아카시아 나무들이 장관이였다 이 또한 봄철에는 참 걷기 좋은 길을 상상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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