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7일 일요일 운서역 백련산으로 향했다 쾌적한 공항전철을 타고 바다를 향해
매우 좋은 길이였다 아카시아 나무 벗꽃나무들이 길을 빛내 줬다
공항역에서 용유역 까지 자기부상열차가 무상으로 운행 되어 시승도 해보고
용유도 바지락 칼국수로 점심도 먹고 좋았다
배수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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