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여행 이야기

용유도 마시안 갯벌체험장 을왕리 해수욕장 선녀 바위

산곡 신정식 2016. 2. 12. 18:48



2016년 2월11일 목요일 공항전철 공항역에서 자기부상 열차로 갈아 타고 용유역에 도착하여 횡단 보도를 건너서 바로 해변으로 나가서 트레킹에 들어 갔다

마시안 갯벌체험장을 거쳐 용엄사 오솔길을 돌아 을왕리 해수욕장에 도착했다 선녀바위가 먼곳에 서있고 해변이 좋았다

바닷가에 있는 칼국수집에서 갈국수로 요기를하고 다시 221(202)번버스를 타고 공항역으로 돌아 왔다

겨울바다 감상하기 좋았다   









용엄사다









용엄사 오솔길

























         물회 동해안만 잘하는지 알았는데 을왕리 해수욕장 이 집에 물회도 입에 착착 붙는데 애꾸준 쇠주만 죽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