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2일 수요일 날씨는 덥고 마땅히 갈만한 곳이 없어 계양산을 오랫만에 가볍게 돌아 보기로 했다
처음 시작은 좋앗는데 묵상동 솔밭을 지나고 부터는 길이 예나 지금이나 엉망인 대로 연결 돼 있었다
하는 짓이란 왜 이럴까 대미를 장식하지 못했다 산불이 난 흔적도 흉물 스럽게 홍보차원으로 남겨 놨겟지
땀이 비오듯 하는 것이 이럴때 쓰나 보다 계산역 5~6번 출구가 들머리가 가장 쉽고 그 다음이 3번 출구 1번 출구는 들머리가 너무 멀고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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