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여행 이야기

장봉도

산곡 신정식 2018. 11. 21. 15:02


2018년 11월 20일 화요일 장봉도 등산로를 찾아 운서역에서 버스를 타도 되지만 택시를 이용하기로 하고 4명이 삼목선척장으로 향했다 택시비가 5600 원 나왔다

장봉도 가는 여객선이 건조한지 얼마 되지 않았고 크고 깨끝하고 의자로 구성 되어 있어 편했다 선착장에 도착하여 오른편으로 돌면 들머리가 나오고 산에 오르면 끝머이 인어상 까지 가서 다시 돌아 옹암해변에서 전망대에 오르고 장봉팝 식당에서 옛노래를 들으며 백합칼국수를 먹는 것도 운치가 있었다 여기서 선착장까지 20분이면 충분히 걸어가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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