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28일 불영사와 불영계곡을 돌아 봤다 교통이나 도로가 매우 굴곡이 심해서 멀미가 날 지경이였다 물도 좋고 산수 다 좋은 곳에 자리 잡은 불영사 터는 감탄이 저절로 나왔다 이런 산중에 이런 터가 있다니 ...................말로는 표현 못해도 일단 느껴 봐야 알 수 있을 듯 하다
'걷기여행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덕적도 서포리 해변 웰빙산책로 산책 (0) | 2018.12.02 |
|---|---|
| 삼척 해신당 (0) | 2018.12.01 |
| 후포 등기산공원 (0) | 2018.11.30 |
| 검마산 구주령 (0) | 2018.11.30 |
| 백암온천과 백암공원 그리고 백암산 (0) | 2018.1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