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자작시

나의 친구

산곡 신정식 2026. 2. 15. 20:12

나의 친구 / 산곡 신정식 

 

나의 친구여 안녕

너와 이야기 하고 싶다

너의 부드러운 미소가 좋다

 

네가 없는 동안 보고 싶었다

너는 외면하지만 내가 좋다

너에 순수한 모습이 매력이야

 

너만은 진정한 나의 친구

그래 정말로 너 밖에 없다

좋은 사람은 너 밖에 없다

 

우리는 비록 이성 간이지만

친구로서 흠잡을데 없다

우리는 마음을 나누는 친구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던 말이야

그런 시선을 신경 쓸 이유 없다

우리는 정정당당하게 친구다

 

피할 것도 없고 감출 것도 없다

우리는 현실이고 사실이니까

친구다 우린 친구다 연인이 아니다

 

진정한 우정이 있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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