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5일 인천 북성포구를 오랫만에 찾게 되었다 인천 월미도는 많은 사람들이 다녀 가지만 이곳은 낙후 된 곳이고 원목 하역장이 있어 잘 알려지지 않은듯했다
먼 바다에서 직접 잡아 온 생선들이라 싱싱하고 가격이 비교적 저렴한 곳이도 했다 음식들도 싼 편이다
잘 알려지지 읺은 곳이라 복잡하지는 않다 진입로가 좁기 때문에 차는 되도록이면 피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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