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14일 월요일 오늘은 어디로 걸어 갈까 하다가 계양역으로 아라뱃길과 굴포천 상류가 어디쯤일까 하고 걷기 시작하였다
두리생태공원 두리캠프장을 지나 굴포천길을 따라 정처 없이 걸으며 농촌 풍경을 바라보는 시골티가 좋았다
8월이라 벼가 패서 익어 가기 시작했고 수확이 시작 된 농작물들 계절을 실감했다 박촌1교까지 도착하여 88번 버스 차고지까지 갔다
굴포천을 사이에 두고 부천시와 인천시에 경계선을 실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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