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28일 토요일 양구 두타연 DMZ 계곡길을 걸으려 집을 나서서 시작 부터 차가 밀리기 시작하였다
아침 7시에 출발하여 11시가 돼서야 겨우 도착하여 신분증 제출하고 허가를 받고 또 받고 위치 추적기를 걸고 해설사에 해설을 듣고 탐사에 나섰다
천혜에 비경 때묻지 않은 길이 맘에 들었다 홀로 걷는다는 것이 무상무념으로 멍ㅡ때리며 걷는 참맛 있는 길이였다
대중 교통은 없고 관광차편이나 자가용 으로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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