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4일 인천대공원 만추의 단풍 구경하러 이른 7시에 멋진 단풍 구경하며 걸었다
점점 시간이 감에 따라 인파가 늘어나서 사진이고 뭐고 그냥 집으로 가야겠다고 정류장에 와서 교통카드 찾으니 없다
아불싸 전번도 적어 놨지만 기대 할 수 없겠지요 경로카드라 다시 신청해야 하겠지요 그저 찝찝한 기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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