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여행 이야기

우이령길 11월 11일

산곡 신정식 2017. 11. 12. 09:15

2017년 11월 11일 토요일 가는 가을이 아쉬워 가을 빛따라 북한산 우이령길을 걸어 보았다

반듯이 사전 예약 탐방이 허락 된다 어떤 분이 무턱대고 찾았다가 한 사람가는 데 길이 달야 마냐 하고 실랑이를 벌이는 진풍경이  

송추쪽 길은 낙엽이 다 진 상태고 우이령고개 넘어 우이동쪽 단풍이 멋있게 남아 있었다

34번 버스를 타려고 불광동 터미날을 찾았지만 없어진지 오래 됐고 대신 연신내 승차장에서 불광동쪽 회차 를 타면

좌석에 앉아 갈 수 있다   우이령길 석굴암 정류장이 안내 방송이 나오는 지점에서 하차하면 C&U 간판 옆길로 올리가면 안내소 로 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