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8일 금요일 날씨도 그렇고 해서 소래습지 돌아 보고 소래포구에서 술한잔 할 까하고 소래역에서 내려서 슬슬 습지로 걸어가서 돌아 보고 포구로 내려와서
생새우 1Kg 에 1만원 명란젖 1통에 만원 깨잎 1통에 5,000 원 그리고 백령도 횟집에 들려 매운탕에 소주가 술술 넘어가서 만취 상태 집근처에서 후라이드 사가지고 집에 와서 또 마시고 아침에 일나니 집에서 술마신 것은 까맣게 잊고 있었다 어제 아침에 이가 아파서 진통제 먹었는데 오늘은 하나도 안 아프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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