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12일 화요일 춥고 바람이 불어 움쿠리고 어디를 갈까하다 구파발역 송추방향 버스를 이용하여 흥국사 잎에서 길건너 노고산 입구 들머리로 무작정 산에 오르기로 작정했다 현지에서 씩씩대고 올라보니 추위도 가시고 상쾌하고 시야도 좋고 남름대로 한잔 하며 즐겁게 하루를 소화했다
2017년 12월 12일 화요일 춥고 바람이 불어 움쿠리고 어디를 갈까하다 구파발역 송추방향 버스를 이용하여 흥국사 잎에서 길건너 노고산 입구 들머리로 무작정 산에 오르기로 작정했다 현지에서 씩씩대고 올라보니 추위도 가시고 상쾌하고 시야도 좋고 남름대로 한잔 하며 즐겁게 하루를 소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