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30일 토요일 정서진을 향해 경인공항전철을 타고 청라역에서 내려 역사 북쪽으로 나가 정서진 안내표시판 대로 따라 걸었다
황량한 길이 맘에 들고 가슴이 트인 듯 멍때리며 홀로 걷는 맛이 있었다
귀가시 1번버스를 타면 부평역이나 청라역이나 검안역으로 갈 수 있다 역으로 정서진만 간다면 1번버스만 타도 간다
정서진에서 조금 올라가면 착한 식당이 있고 검안역에서 90번 버스를 타고 솔터마을 입구 다음 정류장에서 하차하면 (Eㅡ마트)
먹자거리로 건너가면 이마트 첫뒷길 이츰에 캠핑 ? 착한 밥상 10800 원에 고기 무한리필집 여러가지 부페식 음식이 준비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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