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10일 일요일 우정읍 멱우지를 돌아 보며 아직은 초기라 걷기 길은 불편하지만 미래에는 멋있는 길이 될 것이다
한적한 시골길을 멍 때리며 걷는 맛이 좋았다 멱우지에서 쌍봉산 서쪽 소로길로 접어 들면 화운사 앞을 지나 과음사길로 접어 들어 들렸다 가려고 하였지만
가도 가도 끝이 없어 중도에서 돌아 와 조암터미날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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