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여행 이야기

우정읍 멱우지에서 쌍봉산 소로길로 조암까지 걸어서

산곡 신정식 2018. 6. 13. 06:44


2018년 6월10일 일요일 우정읍 멱우지를 돌아 보며 아직은 초기라 걷기 길은 불편하지만 미래에는 멋있는 길이 될 것이다

한적한 시골길을 멍 때리며 걷는 맛이 좋았다 멱우지에서 쌍봉산 서쪽 소로길로 접어 들면  화운사 앞을 지나 과음사길로 접어 들어 들렸다 가려고 하였지만  

가도 가도 끝이 없어 중도에서 돌아 와 조암터미날로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