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여행 이야기

만리포와 천리포 수목원 2부 그리고 시골밥상집

산곡 신정식 2018. 7. 13. 09:00


2018년 7월12일 목요일 여행 끝에 늦은 점심을 하게 되었다

역시 음식은 서울이라는 것을 느껴보며 시간을 보냈다 태안읍에서 버스를 이용해도 된다 뜸뜸이 있지만 ................... 












































'걷기여행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실미도 바람   (0) 2018.07.17
세미원과 두물머리   (0) 2018.07.14
천리포 수목원과 만리포 7월 1 부   (0) 2018.07.13
성내천과 방이동 생태경관 보전지역  (0) 2018.07.10
허브천문공원과 일자산   (0) 2018.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