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12일 목요일 여행 끝에 늦은 점심을 하게 되었다
역시 음식은 서울이라는 것을 느껴보며 시간을 보냈다 태안읍에서 버스를 이용해도 된다 뜸뜸이 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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