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31일 화요일 강촌역 등선폭포 ㅡ 흥국사 계곡으로 피서겸 행복걷기 팀들을 따라 나섰다
몇 일 전 비가 내린 관계로 수량이 풍부해서 시원하고 더위를 피하기는 제격이였다
장발 시대에 통기타 열풍을 추억하며 춘천 가는 전철 타는 맛과 춘천고등학교시절 대룡산과 삼악산을 회상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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