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9일 온양장날이라 장터 구경을 하러 지하철을 2시간이 타고 달려 갔다
기대 보다는 실망이 앞서는 것이 장날이라 다른 장터는 먹거리도 푸짐하고 즐거웠다
허나 먹거리 길을 별도로 조성해야 하는 데 제멋대로라 분위기가 영 아니였다
시에서 시정 할 팔요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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