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15일 수요일 사나사 계곡으로 물 찾아 아신역 11시에 도착하여 대기하고 있던 식당차를 타고 현장으로 갔다
돌아 올 때도 물론 그 차로 용문까지 가서 식사를하고 용문역까지 테워다 줘서 편히 좌석에 앉아 귀가 할 수 있었다
수도권은 가뭄으로 물이 별로 없는데 사나사계곡 만틈은 수량이 풍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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