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은 하늘 진실의 강 이 모두를 인정하지 않는 오늘 날의 사람들 삶 거짓은 평범하고 일상이 되어버렸어도 위선은 전철로 달렸다 거센 바람이 몰려오듯 진실한 사랑은 찾았고 눈보라 치듯 흔들렸다 너의 마음에 매료 됐다 전철 문틈에 끼였다 전철은 멈춰 서있다 너에 깊은 내면의 세상 누구나 이해 할 수 있겠니 오로지 빛나는 사랑뿐이다 천정에는 매뭇 거리는 눈 손길은 뜨거운 온기다 사랑을 타고 흘렀다 나를 잡고 서 있는 마음 난 너를 벗어 날 수 없다 개미귀신이 펼쳐놓은 집 너를 만나면 평화롭고 안정된 편안함에 있고 사랑인지 몰라도 좋다 무한히 흘러드는 마음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