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까지만 해도 난 내 인생은 저주 받았다 희망 없는 세상에 살았다 고통과 괴로움에 얼룩져 어두운 세상 길에서 뒹굴었다 이제야 밝은 마을을 얻었다 그래서 네가 정말 좋았다 내 아픈 상처도 들어주고 외로움을 위로해 줬다 나에게 참으로 고마운 존재 내 삶을 바르게 사는 길을 가르쳐 준 스승과도 같다 나의 희망 나의 힘 밝은 길 진실을 알게 처음으로 깨우쳤다 나를 사람답게 대했다 나에게 말했다 일기만 써도 기막힌 소설이 될 것이라고 나에 길을 가르쳐 준 사람이다 너의 조언 정말로 고맙다 비록 우란 자연인으로 돌아가고 상호 관섭 없게 살지만 감사해 고마운 대로 살아가자 분노와 질투를 벗고 좋은 일 좋은 면만 바라보며 영원하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