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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 있는 마을
산곡 신정식
2025. 9. 13. 21:53
정이 있는 마을 / 산곡 신정식
차거운 사랑
너를 기다렸다
다시 찾아 주겠지
오늘은 뭔가 달라
관심이 필요했다
난 홀로 보냈다
너를 돌려 보내고
새로운 길을 찾아 봤다
그러나 길이 없다
관심을 끌만 한
따듯한 마음이 필요해
난 갈증이 났다
아~ 돌아가고 싶다
정이 있는 마을로
나의 고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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