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자작시

내 삶

산곡 신정식 2025. 11. 8. 22:22


 
내 삶 / 산곡 신정식 


만남의 이야기는 외로워
지난 날의 추억들을
되돌아 봐도 그렇다


지난날의 추억들이
영원히 잊을 수 없지만
어짧히 포기해야 했다


제발 그때 그 노래를
들려주지 말아 부탁이야
어리석은 시절로 가기 싫다


소중했던 시간 이였다
그대도 용서했고 나도 그랬다
그러나 다시 되돌리기 싫다


옛날은 옛날이고 과거다
어리석었던 것은 한번이다
다시 되풀이 하는 것은 안돼


그때는 네가 최고 였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고 비교도 안돼
얼석은 꿈 속에 일어난 일이다


또다시 어리석어 질 수 없다
너와 비슷한 사람은 많다
지금은 너와는 다른 사람이다


일단은 나에 신경을 자극 않해
그래도 할 것은 다 해 놨다
너라면 달라을 것이다 알아


너 버릇 어디가 성격도 그래
정당한 것으로 포장했지만
내가 속아 주었을 따름이다


세월은 모든 것을 지우고
새로운 세상을 열어주고
신선한 마음이 영원했다


내가 원하던 일이 아니다
운동도 아니고 활동이다
일은 활동이고 운동이다


즐겁게 활동하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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