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 길손 / 산곡 신정식
흘러가는 세월의 강
홀로 외로히 따라가니
너에 모습이 그립구나
너를 다시 바라보며
돌아오지 않을 사람
눈물이 맺어 졌다
이유야 어찌 됐던
네가 선택한 길이기에
너를 잡을 수 없다
나는 홀로 외롭게 서서
지난 일들 되돌아 보며
곱씹어봐도 씁씁하다
너에 성품이 그러 하니
어찌 할 도리가 없구나
네 좋아하는 대로 해
세월의 관념은 앞이고
흘러가는 강물은 낮은 곳
나는 외롭고 쓸쓸하다
나의 기본인 이유다


세월 길손 / 산곡 신정식
흘러가는 세월의 강
홀로 외로히 따라가니
너에 모습이 그립구나
너를 다시 바라보며
돌아오지 않을 사람
눈물이 맺어 졌다
이유야 어찌 됐던
네가 선택한 길이기에
너를 잡을 수 없다
나는 홀로 외롭게 서서
지난 일들 되돌아 보며
곱씹어봐도 씁씁하다
너에 성품이 그러 하니
어찌 할 도리가 없구나
네 좋아하는 대로 해
세월의 관념은 앞이고
흘러가는 강물은 낮은 곳
나는 외롭고 쓸쓸하다
나의 기본인 이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