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릉천을 따라 청계천 방향으로 따라 걷다보면 판잣집 체험관이 보인다
길 따라 기분 좋게 걸어갔는데 시민으식이 부족한 사람의 행동이 마음을 상하게 했다
생선 썩을 것을 길에다 내다 버려서 악취가 났다 사람이 많다 보니 별 사람 다 있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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