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6일 일요일 오늘은 쉬고 싶었지만 쫒겨 나다 싶이 길을 나섰다 개포동역 2번출구로 나가 서쪽으로 배밭근린공원 ㅡ 달터근린공원 ㅡ 청룡근린공원 ㅡ 영동3교를 건너 다시 개포동역으로 돌아 오는 길이다 뭔가 부자동네는 다른 느낌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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