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29일 월요일 바람은 불고 날씨는 춥다는데 여의나루에서 노량진역까지 걸어서 9호선으로 귀가 할 생각으로 샛강을 걸어 보려고 시작하였다
바람니 강해서 강변 따라 신길역으로 대방역 삼거리에서 대흥 보리밥 부페 6.000 원에 육해공군 다 있는 맛집 맛있게 배불리 먹고 노량진역으로 걸어서 귀가 했다
그 옛날 국정교과서. 유한양행.자리 해군본부 .공군본부 . 가던 수양버들 삼거리길 바로 우측 이편한 아파트 있는 곳 지하 일단 한번 가보요 후회 하지 않을꺼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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