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22 화요일 석가탄신일 쉬는 날이라 내가 사는 동네 동양동 마을을 한바퀴 돌아 볼 요량으로 걷기 시작하였다
이곳저곳을 둘러보니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한가로운 마을임을 새삼 느끼며 없는 것이 없고 불편함이 없으면서 교통 좋고 전원적인 향기가 풍겼다
2018년 5월22 화요일 석가탄신일 쉬는 날이라 내가 사는 동네 동양동 마을을 한바퀴 돌아 볼 요량으로 걷기 시작하였다
이곳저곳을 둘러보니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한가로운 마을임을 새삼 느끼며 없는 것이 없고 불편함이 없으면서 교통 좋고 전원적인 향기가 풍겼다